울주군 창업일자리 종합지원센터 |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춘해보건대학교에서 청년 취업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3차례 실시한 이번 교육은취업 트렌드 및 성공 전략 방안, 챗GPT를 활용한 취업서류 작성 방법, 호감형 지원자가 되기 위한 면접 준비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챗GPT를 활용해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 실습을 했으며, 면접 시 이미지 전략을 다루는 퍼스널 컬러 진단 프로그램도 배웠다.
한 교육생은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도 생겨 만족스러운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구직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지역 구직자의 경쟁력을 높이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겠다"고 밝혔다.
울주군 청년취업 교육프로그램 '호응' |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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