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들>은 독립 다큐멘터리 창작자들과 뉴스타파가 함께 제작합니다. 2015년 4월 <세월호 1주년 기획 - 수색 중단, 그날의 기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인권, 노동, 경제, 생태, 역사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 20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공개했습니다. 권력과 자본의 영향에 취약한 미디어환경에서 기존 언론이 외면하거나 다루기 어려운 사회적 의제와 이슈를 충실히 기록하고 시민들과 공유하는 것이 뉴스타파 <목격자들>의 사명이라 믿습니다. <편집자주>
전북 군산에는 특이한 외형의 사찰이 있다. 동국사라는 이름의 절이다. 이 사찰은 일제 시대때 조선 침략에 앞장섰던 일본 조동종(일본 최대의 선종 종파)이 세운 것으로 지금까지 원형을 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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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사 전경
“문서는 찢어버리면 그만입니다. 천년, 만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도록 돌에 새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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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걸 스님과 이치노헤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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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사에 건립된 참사문비
뉴스타파 목격자들 witness@newsta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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