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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2025년도 전문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전국 지점에서 총무 직무를 수행할 인재를 대상으로 하며, 메타버스 공간을 활용한 채용상담회도 마련된다.
지원 대상은 전문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 오는 8월 11일 오후 6시까지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1차 면접과 최종면접을 거치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1일 입사 예정이다. 입사자는 전국 현대해상 지점에서 총무 역할을 맡게 된다.
현대해상은 이번 채용에 앞서 오는 8월 1일 오전 10시부터 메타버스 공간 '하이버스(Hi-Verse)'에서 '2025년 메타버스 채용상담회'를 개최한다. 지원자들은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직무 선배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채용 절차와 업무 내용 등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현대해상 채용 관계자는 "현대해상의 핵심 가치인 'HEART(Honor, Efficiency, Action, Right, Together)'를 바탕으로 고객지향적인 사고와 책임감을 갖춘 우수 인재 확보에 힘쓰고 있다"며 "회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규민 기자 bk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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