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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이슈 가상화폐의 미래

    가상자산 일제히 하락세… 비트코인 11만7849달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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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즈

    비트코인을 형상화한 이미지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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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면서 가상자산도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29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33% 하락한 11만784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07% 내린 3778달러에, 시총 3위 리플은 2.99% 떨어진 3.12달러에 각각 거래 중이다. 솔라나는 2.61% 빠진 183달러를 보이고 있다.

    이날 뉴욕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4.36포인트(0.14%) 내린 44,837.5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13포인트(0.02%) 상승한 6,389.77, 나스닥종합지수는 70.27포인트(0.33%) 오른 21,178.58에 각각 마감했다.

    송기영 기자(rcky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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