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세터' 한태준-김다은, 한국 배구 차세대 세터로 우뚝(종합)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우리카드는 2023년 5월 KB손해보험과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주전 세터 황승- 2025.04.14 19:10
- 연합뉴스
-
18년 만의 통합 MVP로 피날레 장식한 '배구 여제' 김연경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습니다.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2025.04.14 18:30
- 연합뉴스
-
역대 두 번째 '만장일치 MVP' 김연경다웠다… 31표 싹쓸이! '배구 황제' 화려한 피날레 [V리그 시상식]
(엑스포츠뉴스 홍은동, 박정현 기자) '배구 황제' 김연경(흥국생명)은 마지막까지 화려했다. 투표단 표를 싹쓸이하며 역대 7번- 2025.04.14 18:26
- 엑스포츠뉴스
-
통합 우승-정규리그·챔프전 MVP ‘만장일치’ 석권, 김연경의 ‘퍼펙트 피날레’ 시상식의 ★로…V리그 공식 ‘아듀’[V리그 어워즈]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제 진짜 ‘굿바이’다. 흥국생명 김연경(37)은 14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 2025.04.14 17:53
- 스포츠서울
-
[표] 프로배구 역대 정규리그 남녀 MVP·신인상 수상자
◇ 프로배구 역대 정규리그 남녀 최우수선수(MVP)(당시 소속팀) 남자부 시즌 여자부 후인정(현대캐피탈) 2005 정대영(현대건설) 숀 루니(현대캐피탈)- 2025.04.14 17:45
- 연합뉴스
-
‘영플레이어상’ 新 간판 내건 V리그 신인왕… 첫 영예는 男 한태준-女 김다은 품으로
뜨거웠던 시즌, 가장 밝게 빛난 샛별들의 면면이 공개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 2025.04.14 17:43
- 스포츠월드
-
남자부 MVP 현대캐피탈 ‘집안싸움’, 레오 1표 차로 제친 허수봉이 웃었다[V리그 어워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집안싸움’을 펼친 남자부 MVP는 레오가 아닌 허수봉(이상 현대캐피탈)에게 돌아갔다. 허수봉은- 2025.04.14 17:39
- 스포츠서울
-
'영세터' 한태준-김다은, 한국 배구 차세대 세터로 우뚝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우리카드는 2023년 5월 KB손해보험과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주전 세터 황승- 2025.04.14 17:37
- 연합뉴스
-
신인상 못 받았던 한태준, 영플레이어상 수상으로 ‘한풀이…신예 김다은도 수상 ‘세터들의 독무대’[V리그 어워즈]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초대 영플레이어상의 주인공은 한태준(21·우리카드)과 김다은(19·한국도로공사)이었다. 한태준과- 2025.04.14 17:33
- 스포츠서울
-
우리카드 한태준·한국도로공사 김다은, V-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
[연희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우리카드의 한태준과 한국도로공사의 김다은이 나란히 이번 시즌 최고의 신인으로 떠올랐다. 한- 2025.04.14 17:31
- 스포츠투데이
-
V리그 20년 빛낸 최고의 ★들 총출동… 남녀 역대 BEST 7에 쏟아진 박수갈채
V리그 ‘리빙 레전드’들이 역대 최고 선수라는 큼지막한 영예를 안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2025.04.14 17:29
- 스포츠월드
-
V리그 20년 최고의 별은 누구…여오현, 김연경 등 20주년 역대 BEST 7 발표
한국배구연맹(KOVO)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프로배구 V리그 시상식에서 ‘20- 2025.04.14 17:03
- 동아일보
-
현대캐피탈 구단 최초 ‘트레블’ 이끈 필립 블랑 감독, 부임 첫해 ‘감독상’까지 거머쥐었다[V리그 어워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부임 첫해에 ‘감독상’까지 거머쥐었다. 블랑 감독은 14일 서울 홍은- 2025.04.14 16:47
- 스포츠서울
-
20주년 기념 베스트7…‘유일한 외국인’ 레오 “앞으로도 레전드로 불리겠다”[V리그 어워즈]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배구연맹은 14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2025.04.14 16:31
- 스포츠서울
-
여자배구 FA 이다현 "모든 가능성 열어놔…대표팀 책임감 느껴"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4-2025시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여자부 최대어로 꼽히는 이다현(현대- 2025.04.14 16:02
- 연합뉴스
-
우리카드, 미들 블로커 박준혁과 FA 계약 체결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우리카드가 미들블로커 박준혁과 자유계약(FA) 계약을 체결했다. 우리카드는 14일 보도자로를 통해- 2025.04.14 13:28
- 스포츠서울
-
우리카드, 미들블로커 박준혁과 FA 계약… “팀에 필요한 핵심 선수”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미들블로커 박준혁과 손잡았다. 우리카드는 “박준혁과 FA 계약을 체결했- 2025.04.14 13:10
- 스포츠월드
-
남자배구 우리카드, 미들블로커 박준혁과 FA 계약 체결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미들블로커 박준혁(28)과 동행하기로 결- 2025.04.14 13:00
- 연합뉴스
-
프로배구 내부 FA 잡기 잰걸음
프로배구 통합우승을 차지한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여자부 흥국생명을 비롯해 각 구단들이 다음 시즌을 위해 검증된 자유계약선수(FA- 2025.04.14 10:03
- 서울신문
-
프로배구 '내부 FA 잡는다'…현대·대한항공 집안 단속 먼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24-2025시즌 나란히 남녀부 통합우승을 차지한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이 우승에 앞장서고- 2025.04.14 07:31
- 연합뉴스
-
레오·투트쿠, 배구 외국인 트라이아웃 신청…레오 재계약할 듯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24-2025시즌 프로배구 남녀부 통합우승에 앞장선 외국인 거포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 2025.04.14 06:39
- 연합뉴스
-
‘배구 여제’ 김연경, 챔프전에 이어 정규리그 MVP도 만장일치 수상하며 화려한 피날레 장식할까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흥국생명의 ‘배구 여제’ 김연경(37)은 지난 8일 끝난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만장일치로 최- 2025.04.13 14:54
- 세계일보
-
현대캐피탈, 내부 FA 박경민과 계약…집토끼 단속 시작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 현대캐피탈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첫 테이프를 끊었다.- 2025.04.13 07:50
- 연합뉴스
-
은퇴한 '배구 레전드' 문성민·김연경, 지도자 길 밟을까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 '배구 레전드' 문성민(39)과 김연경(37)의 앞으- 2025.04.13 06:01
- 연합뉴스
-
프로배구 V리그 시상식 14일 개최…은퇴 김연경 여주인공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이번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이 14일 열리는 프로- 2025.04.12 15:45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