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현, KBO통산 탈삼진 3위…승리 단독 3위 도약은 다음 기회로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광현(35·SSG 랜더스)이 KBO리그 개인 통산 승리 단독 3위 도약을 다음으로 미뤘지만- 2024.04.16 20:57
- 연합뉴스
-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7-5 두산
▲ 대구전적(16일) 두산 000 201 200 - 5 삼성 203 002 00X - 7 △ 승리투수 = 코너(1승 2패) △ 세이브투수 = 오승환(1승- 2024.04.16 21:31
- 연합뉴스
-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7-2 롯데
▲ 잠실전적(16일) 롯데 000 001 010 - 2 L G 030 000 40X - 7 △ 승리투수 = 엔스(3승) △ 패전투수 = 윌커슨(1승 2패- 2024.04.16 21:16
- 연합뉴스
-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6-3 kt
▲ 고척전적(16일) kt 001 002 000 - 3 키움 012 100 02X - 6 △ 승리투수 = 후라도(2승 3패) △ 세이브투수 = 주승우(1- 2024.04.16 21:10
- 연합뉴스
-
“전광판에 띄우면 되는 것 아닌가” KBO ABS 음성 수신기 전달, 김태형 감독 반응은 냉담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쉬운 듯 어렵다. 심판 판정이 빠르게 전광판 볼카운트로 표시되는 것처럼 자동 볼 판정 시스- 2024.04.16 17:46
- 스포츠서울
-
"ABS 문제제기 했고, KBO도 인지했는데"…오심 은폐 논란, 막을 수 있어 더 안타까웠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문제 제기했었고 KBO도 인지하고 계셨는데, 일찍 개선되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이다." 강- 2024.04.16 17:45
- 스포티비뉴스
-
'466홈런' 최정, 이번주 국민타자 넘을까? KBO 새 역사까지 '단 두 방' 남았다
(엑스포츠뉴스 인천, 조은혜 기자) '리빙레전드' SSG 랜더스 최정이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2024.04.16 15:38
- 엑스포츠뉴스
-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두드림’ 프로그램 진행…“유소년은 미래의 후배”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올해도 프로야구 선수들의 후배를 향한 애정은 여전했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지난해에- 2024.04.16 14:52
- 스포츠서울
-
‘이승엽 대기록까지 단 두 걸음’ 최정, KBO 역대 최다 홈런 대기록 달성 가시권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최다 홈런 대기록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 통산 466- 2024.04.16 14:50
- 스포티비뉴스
-
‘심판 인사위 회부=중징계 예고’ 칼 뽑은 KBO, ‘얼마나·어떻게’ 휘두를 것인가 [SS이슈]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상벌위원회가 아니라 인사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잘못에 따른 벌을 준다는 점은 같다. ‘결’이 다- 2024.04.16 14:34
- 스포츠서울
-
정상궤도 오르는 SF 이정후… 믿고 보는 ‘KBO 최고 방망이’
‘한국 최고 타자의 명예를 걸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다- 2024.04.16 13:16
- 스포츠월드
-
완벽한 오심 정정 시스템 없이 ABS 도입했다니, KBO 책임도 막중하다
[OSEN=이선호 기자] 완벽한 정정 시스템이 없었다니... 올해부터 KBO리그가 세계 최초로 도입한 자동볼판정시스템(ABS)- 2024.04.16 10:10
- OSEN
-
KBO 20승 투수도 고개 숙였다…ML 압도적 꼴찌에 "역사상 최악의 출발" 美 혹평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지배한 '20승 MVP'를 야심차게 영입했지만 그 효과는 아직 미미하다. 시카고 화- 2024.04.16 05:54
- 스포티비뉴스
-
KBO, 오심은폐 논란 심판 3명 직무배제… 김태형 감독은 “ABS판정 못 믿어” 비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볼·스트라이크 자동 판정 시스템(ABS) ‘오심 은폐’ 논란을 부른 이민호, 문승훈, 추평호 등 3명- 2024.04.16 03:00
- 동아일보
-
기계는 “스트라이크” 심판은 “볼”… 프로야구 심판진 오심 은폐 논란
주심의 실수를 기계에 떠넘기려는 시도가 적발돼 올 시즌 프로야구에 도입된 자동볼판정시스템(ABS)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2024.04.15 22:00
- 세계일보
-
‘생중계된 오심 은폐’ KBO 심판들, 직무 배제 중징계
심판들이 오심 은폐를 위해 모의하다 적발된 초유의 사태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중징계를 예고했다. KBO는 15일 “이민호, 문승훈, 추평호 심판위원- 2024.04.15 20:30
- 경향신문
-
기계 아닌 사람의 문제…ABS 공정성 훼손한 KBO 심판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세계 최초로 ABS(자동 투구 판정시스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을 때- 2024.04.15 18:20
- 연합뉴스
-
"우리가 안 깨지려면" 오심 은폐하려 말 맞춘 심판들…KBO, 직무 배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심 은폐를 시도한 이민호, 문승훈, 추평호 심판을 직무 배제한다고 밝혔다. 또 KBO는 3명의 심판- 2024.04.15 17:53
- 머니투데이
-
‘재미와 본질 사이’ 갈피 잃은 KBO리그 “처음부터 야구 발전따위 관심 없었다”[장강훈의 액션피치]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여기저기서 아우성이다. 언론계에는 ‘무리하면 사고난다’는 말이 있다. 취재가 덜됐거나, 사실확인- 2024.04.15 17:51
- 스포츠서울
-
KBO, '오심 은폐 논란' 심판 직무 배제...ABS 보완책도 발표
한국야구위원회, KBO가 '오심 은폐 논란'을 부른 심판들을 직무에서 배제하고 인사위원회에 넘기기로 했습니다. KBO는 허구연 총재 주재로 긴급 회의를- 2024.04.15 17:50
- YTN
-
'오심 은폐 논란' 이민호·문승훈·추평호 KBO 심판, 직무 배제(종합)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심 은폐 논란'을 부른 이민호 심판, 문승훈 심판, 추평호 심판- 2024.04.15 17:39
- 연합뉴스
-
'ABS 판정 담합' 심판 3명, 직무배제→인사위 회부…KBO 중징계 예고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KBO가 ABS(자동 판정 투구 시스템) 판정 조작 논란을 빚은 심판진에게 중징계를 예고했다. 직- 2024.04.15 17:27
- 엑스포츠뉴스
-
오심 은폐 논란…KBO, 관련 심판진에 엄중 징계한다
“사안이 매우 엄중하다.” KBO(총재 허구연)는 15일 허구연 총재 주재로 긴급회의를 진행했다.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2024.04.15 17:22
- 스포츠월드
-
KBO, 'ABS 오심 은폐' 심판진 직무정지...덕아웃에 음성 수신기 배치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ABS 오심 은폐’ 논란을 일으킨 심판진이 중징계를 받을 전망이다. KBO는 15일 “허구- 2024.04.15 17:21
- 이데일리
-
'오심 은폐 논란' 이민호·문승훈·추평호 KBO 심판, 직무 배제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심 은폐 논란'을 부른 이민호 심판, 문승훈 심판, 추평호 심판- 2024.04.15 17:18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