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사설] 보좌진에 갑질하며 ‘약자 위한 정당’ 한다는 위선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와 그의 가족을 둘러싼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국정원에 근무하는 김 원내대표의 아들이 자신의- 2025-12-29 00:00
- 조선일보
-
[朝鮮칼럼] 대통령은 TV 생중계보다 ‘구조적 난제 해결’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부처 및 산하 유관·공공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보여주는 직설적 화법과 화려한 언변이 연일- 2025-12-28 23:55
- 조선일보
-
프리 에이징부터 딥 링클 케어까지, 겨울 눈가를 위한 아이 리추얼 케어
겨울의 초입, 차가운 바람과 매서운 실내 히터 사이에서 피부는 비명을 지른다. 특히 피지선이 적고 피부 두께가 얇은 연약한 눈- 2025-12-28 23:48
- 조선일보
-
[강헌의 히스토리 인 팝스] [294] 친구가 해야 할 일
1985년 가을 디온 워윅은 로드 스튜어트가 불렀던 영화 주제가를 새롭게 녹음하던 중 대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방문을 받았다- 2025-12-28 23:40
- 조선일보
-
[광화문·뷰] 明淸 갈등, 권력은 나누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이 계엄 사태로 집권한 이후, 친명(친이재명)과 친청(친정청래) 사이에서 몇 번 갈등의 불꽃이 튀었다. ‘명청(明淸) 전쟁’으로 불붙지는 않았- 2025-12-28 23:39
- 조선일보
-
[문태준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詩] [102] 돌탑
돌탑 돌 하나 들어 올려 귀를 씻고 입을 닦아 말의 무게를 고요히 다져 사람과 부처 사이에 올려 두네 사람 속에도 돌이 있어- 2025-12-28 23:38
- 조선일보
-
[기자의 시각] 정부, ‘유령 대학생’ 실태 파악을
최근 광주광역시 한 4년제 대학에서 교수들이 학생들 대신 시험을 치르다 적발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자신들이 모집한 학생들이- 2025-12-28 23:37
- 조선일보
-
[기고] 고령화·저출산 위기, 한·일이 함께 풀면 기회가 된다
일본은 고령 사회에 진입한 지 12년 만인 2006년, 세계 최초로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 2025-12-28 23:36
- 조선일보
-
[조용헌 살롱] [1524] 진주 茶風의 근원
“진주는 영호남이 혈맹(血盟)을 맺은 지역입니다. 1593년 호남 의병들이 진주성에 달려와 왜군과 싸우다가 진주 사람들과 같이 피를 흘리며 죽었어요. 약- 2025-12-28 23:35
- 조선일보
-
[강양구의 블랙박스] 당신이 마시는 건 스타벅스가 아니라 견고한 자산 불평등의 맛!
서울에 살지도 않고, 대기업에 다닌 적도 없지만, 연말에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정주행했다.- 2025-12-28 23:34
- 조선일보
-
[리빙포인트] 알약 먹는 요령
약 모양에 따라 삼키는 요령이 다르다. 캡슐은 고개를 숙인 상태에서 삼키는 게 낫다. 동그란 알약은 고개를 들고 삼키는 게 편- 2025-12-28 23:33
- 조선일보
-
[오늘의 날씨] 2025년 12월 29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눈 또는 비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2025-12-28 23:32
- 조선일보
-
수능 만점? 최상위 변별 위한 ‘그들만의 리그’가 ‘국포자’ 만든다
무너져 가는 공교육 지대에서 ‘윤혜정’은 희망이다. 대도시든 산골 오지든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그의 EBS 국어 강의는- 2025-12-28 23:31
- 조선일보
-
“이혜훈 제명, 국힘 한심” “포용 아닌 원칙 파기” 與서도 파열음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지명되자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2025-12-28 23:24
- 조선일보
-
‘5·18 산 증인’ 안성례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 별세
5·18 민주화운동 당시 다친 시민들을 치료하고 진상 규명에 앞장섰던 안성례(87)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이 28일 별세했다. 고인은 1938년 11월- 2025-12-28 23:07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