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정은 바로 뒤 등장한 12살 딸 '주애'…후계자 관측 힘 실려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일 중국의 '전승절 열병식' 참석을 위해 6년 8개월 만에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뒤로 12살 딸 주애의 모습이 보입니다. 반묶음 머리에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입니다. 김 위원장은 북한 인공기를 게양한 열차에서 내리자마자 중국 측 영접을 받았습니다. 중국 안보라인 수장인 차이치
- 연합뉴스
- 2025-09-03 09:5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