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사라지자 비도 사라졌다…아마존이 보내는 경고 [지구를 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화전을 위해 파괴된 콜롬비아의 아마존 열대우림. Matt Zimmerman 지구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열대우림은 막대한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지구 기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동식물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늘어난 식량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많은 산림이 개간되어 농지나 목초지로 바뀌고 있고 여기저기 무분별한
- 서울신문
- 2026-02-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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