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찾아온 심우주의 손님…폰스-브룩스 혜성 [우주를 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혜성과 안드로메다 은하와 베타별 미라크. 3월 5일슬로바키아 레부카에서 찍었다. 사진=Petr Horálek / Institute of Physics in Opava 지구 북반구의 별지기들에게 봄과 함께 심우주에서 온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평생에 한 번 보기도 힘들다는 12P/폰스-브룩스 혜성이다. 이 혜성은 지금 점점 더 밝아지고
- 서울신문
- 2024-03-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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