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방문의 해' 바툴가 몽골 전 대통령도 왔다
할트마 바툴가 몽골 전 대통령(왼쪽)과 박일호 밀양시장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할트마 바툴가(60) 몽골 전 대통령이 밀양시를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한·몽 문화경제교류협의회 주관으로 시를 방문한 할트마 바툴가 전 대통령 일행은 밀양의 명소인 표충사, 영남루, 밀양강 둔치 벚꽃길 등을 둘러보고 시청을 방문했
- 뉴시스
- 2023-03-3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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