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타인 의혹' 이후 총출동한 英 왕실…"뭘 알고 있었나" 비판 시위도
영국에서 앤드루 전 왕자의 엡스타인 연루 의혹 이후 처음으로 왕실 고위급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영국 찰스 3세 국왕. AFP연합뉴스 연합뉴스는 9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을 인용해 "찰스 3세 국왕을 비롯한 영국 주요 왕족이 이날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영연방 관련 예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찰스 3세와 부인 커밀라 왕비, 장남 윌리
- 아시아경제
- 2026-03-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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