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기원 '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 [TF사진관]
배우 박해린과 그룹 원더걸스 유빈, 배우 정유미, 방송인 안현모, 배우 예지원, 이태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 단장 이준훈(왼쪽부터)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비전Q 프로덕션 사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기원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배우 박해린과 그룹 원더걸스 유빈, 배우 정유미
- 더팩트
- 2026-03-0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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