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통합과 쇄신 사이…양향자가 택한 '앞으로 가는 정치'
정치적 결단 vs 과도한 징계…"2016년 與 혼란 닮아" 30년 엔지니어의 시선…'용·화·평' 역할론엔 "주저 않겠다"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국회=박헌우 기자 상고 출신에서 삼성전자 임원까지 오른 '신화'의 주인공으로, '현장 노동자'에서 출발해 기술자·대기업 임원·국회의원에 이르기까지 산
- 더팩트
- 2026-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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