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오폭 현장 찾은 백영현 포천시장 “군사훈련 중단해야”
6일 백영현 경기 포천시장이 공군 전투기 폭탄 오발 사고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백영현 경기 포천시장은 6일 한미연합훈련 전투기 오폭 사고와 관련해 정부와 군에 “군사훈련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백 시장은 이날 오후 2시쯤 오폭사고가 발생한 현장을 찾아 “한미연합사격 훈련 중 전투기 폭탄이 민가에 떨어져 시민들이 중경상을 입고, 여러
- 경향신문
- 2025-03-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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