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일본] 태풍·코로나에도 ‘회식’한 日 총리…당국 “문제없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AFP 연합뉴스 일본 열도에 폭우 특별 경보가 발령되고, 코로나19 확산세도 확연한 가운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나치게 자주 회식을 즐긴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기시다 총리는 지난달 말부터 당의 간부, 경제계 인물들과 저녁 회식을 이어가고 있다. 3일(이하 현지시간)에는 도쿄의 한 호텔에서 아오키 미키오
- 서울신문
- 2022-08-0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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