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가 ‘호재’됐나…일본 기시다 총리 지지율 대폭 상승 [여기는 일본]
[서울신문 나우뉴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사진)는 15일 와카야마시에서 폭발물 테러를 당한 뒤, 오후 와카야마역에서 예정된 지원 유세를 이어갔다. 와카야마 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를 향해 폭발물이 투척되는 사건이 발생해 일본 전역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해당 사건 이후 기시다 총리의 지지율이 대폭 상승한 것
- 서울신문
- 2023-04-1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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