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 강제동원 배상의 ‘착실한 이행’ 요청할 듯” [여기는 일본]
[서울신문 나우뉴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왼쪽), 윤석열 대통령(오른쪽) 연합뉴스 오늘 7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한일 정상회담에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배상안에 대한 한국의 이행을 촉구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교도통신은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한국 정부는 일본 기업의 배상 지불을 한국 재단이 대신한다
- 서울신문
- 2023-05-0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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