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신호등 꺾이고 가로수 뽑혀… 제주·호남을 할퀴었다 [태풍 바비 한반도 강타]
최대 시속 216㎞ 강풍 동반 북상 수도권 접근때까지 풍속 ‘강’ 유지 15명 인명피해 ‘볼라벤·링링’ 닮아 강한 바람을 동반한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항공편 결항이 속출하는 등 하늘길이 막혔다. 26일 서울 김포공항 국내선 입국장 전광판이 항공편의 결항을 알리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최대 시속 216㎞의 강풍을 동반한 제8호 태풍 '바비
- 파이낸셜뉴스
- 2020-08-2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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