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선’ 영향으로 제주서 500가구 정전…일부 침수 피해도
7일 오전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한 도로에 있는 도로 표지판이 떨어져 소방관들이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7일 오전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제주에서 500곳 가까운 주택에 한때 전기 공급이 차단되고, 여러 건의 침수 피해가 일어났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서귀포시 표선면 표
- 헤럴드경제
- 2020-09-0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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