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취업과 일자리 "73세까지 일하고 싶어" 고령층 절반은 연금 못 받아 이데일리 원문 김은비 입력 2025.08.06 12:00 최종수정 2025.08.06 18:5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