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전경 |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상명대 천안캠퍼스는 충남도의 지원을 받아 2학년부터 조기 취업이 가능하고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인 스마트IT융합공학과와 바이오푸드테크학과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에서 3년간(6학기) 120학점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1학년생은 대학에서 수업하고 2학년생부터 산학협력을 통해 프로젝트 학습과 현장실습 중심의 실무교육을 기업에서 이수하게 된다.
충남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도내 기업과 매칭돼 졸업 후 2년간 재직하면 정착지원금 1천200만원이 지급된다.
2026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 조기취업형계약학과전형으로 스마트IT융합공학과 30명과 바이오푸드테크학과 25명을 정원 외로 모집한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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