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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이슈 미술의 세계

    동대문구, 한국외대·경희대와 손잡고 구민평생교육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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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관내 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대학교와 연계해 구민평생교육 강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외대와 연계한 프로그램은 '초급 스페인어' 강좌다.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30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한국외대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한다.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한국외대 평생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3만원(교재비 별도)이다.

    경희대 글로벌미래교육원과 협력한 '유럽 미술관 산책'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이탈리아의 주요 미술관의 대표 작품들을 중심으로 유럽 미술사의 흐름을 배울 수 있다.

    경희대 글로벌미래교육원 누리집에서 30명을 모집 중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동대문구민이 대상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이문·휘경 재개발지역 입주민을 고려해 개설된 만큼 관심이 상당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협력해 양질의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희대 '유럽미술관산책' 수강생 모집
    [동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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