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초등생 살해' 명재완 상대 손해배상 첫 재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자신이 근무하던 학교에서 초등학생을 살해한 전 교사 명재완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대전지법 민사20단독은 어제(26일) 고 김하늘 양의 유족이 명 씨와 학교장, 대전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사건 첫 변론기일을 열었습니다.

    유족 측은 명 씨뿐만 아니라 교사를 관리, 감독하는 교장과 대전시에도 이 사건의 책임이 있다고 보고 총 4억여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4월 한 차례 더 변론기일을 열기로 한 가운데 명 씨에 대한 형사재판 또한, 현재 대법원에서 심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손해배상 #살해 #명재완 #초등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규희(gyu@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