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너스전 2안타 시즌 타율 0.218
이정후는 8경기 연속 안타서 멈춰
올해 탬파베이로 이적한 김하성은 부상 복귀 후 지난달 11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시즌 첫 홈런 이후 한 달 만에 2호 홈런을 터트렸다. 이날 활약으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92에서 0.218로 소폭 상승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로 8경기 연속 안타에서 멈춰 섰다. 이날 현재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6이다.
[배준용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