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5 (월)

    김하성 2호 홈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매리너스전 2안타 시즌 타율 0.218

    이정후는 8경기 연속 안타서 멈춰

    미국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 김하성(30)이 시즌 2호 홈런과 2루타를 터트리며 활약했다. 김하성은 11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회 1사 2루에 맞은 첫 타석에서 1타점 2루타를 터트린 뒤 4회 솔로 홈런을 터트리며 3타수 2안타 2타점 1홈런을 기록했다.

    올해 탬파베이로 이적한 김하성은 부상 복귀 후 지난달 11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시즌 첫 홈런 이후 한 달 만에 2호 홈런을 터트렸다. 이날 활약으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92에서 0.218로 소폭 상승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로 8경기 연속 안타에서 멈춰 섰다. 이날 현재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6이다.

    [배준용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