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대규모 하락 신호"
"금·은·비트코인은 수혜 볼 것"
로버트 기요사키. (사진=엑스(X·옛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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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각)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주식 시장의 대규모 하락 신호가 이미 나타나고 있다고 경고했다. 반대로 금과 은, 비트코인 투자자는 수혜를 볼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요사키는 최근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401(k) 등 은퇴 계좌에 비트코인과 다른 자산을 편입할 수 있도록 허용한 행정명령에 대해서도 “기존 달러 중심 자산 구조보다 안정적”이라며 긍정 평가했다.
기요사키는 오래전부터 ‘달러 약세론’을 주장하며 금·은·비트코인을 대체자산으로 강조해왔다. 지난 4월에도 “주식·채권·달러 가치가 모두 무너질 것”이라며 “금·은·비트코인 투자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행동에 나서서 진짜 금·은·비트코인을 손에 넣는 사람들은 이 계획된 재앙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며 “중앙은행의 통제에서 벗어나 금융 독립을 달성할 기회는 지금뿐”이라고 주장했다.
13일 국내 암호화폐거래서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오후 4시 기준 1억638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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