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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이슈 선거와 투표

    정청래, 내년 지방선거 인재위원장 등 주요 당직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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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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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심준보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내년 6월 3일 실시될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인재 영입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지난 13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대표를 인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이로써 14개 상설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정 대표는 인재위원장 외에 중앙당 자치분권정책협의회 의장, 세계한인민주회의 의장, 민생연석회의 의장직도 함께 수행한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지난해 총선에서 인재위원장을 맡고 올해 초 민생연석회의 공동의장을 역임했던 것과 유사한 행보다.

    임기가 내년 8월까지인 정 대표는 당대표 당선 직후 "지방선거 승리에 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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