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계약이전과 공개매각 병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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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예금보험공사는 보험업 허가 금융위 의결과 자본금 300억원 출자를 통해 가교보험사 설립을 준비했다. 예보는 이날 “9월 초 MG손해보험 자산·부채 계약이전을 통해 예별손해보험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간 예보는 MG손보 노조와 지속 협의해 예별손해보험의 채용인원, 보수 수준, 고용형태 및 미채용 인원에 대한 구직 지원 등에 대해 합의했다.
예보는 “금일 합의를 바탕으로 예별손해보험 출범을 위한 절차를 신속하고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보는 MG손해보험의 계약을 5개 손보사로 이전하는 한편 MG손보에 대한 공개 매각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도 “계약이전 즉시 5개 손보사 계약이전 및 공개 매각 병행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회계법인 및 매각주관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이후 자산·부채 실사, 전산 이관 분석 등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MG손해보험의 모든 보험계약은 조건 변경 없이 예별손해보험으로 계약이전되며 MG손보 계약자는 보험금 청구, 보험금 수납 등 보험서비스를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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