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감독관·경찰 34명 투입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11동 고용노동부. 2023.10.1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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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압수수색에는 근로감독관과 경찰 약 34명이 투입됐다. 고용부와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추락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장의 안저조치와 안전관리체계 전반을 확인한다. 또 해당 건설사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게 된 구조적, 근본적 원인을 철저히 들여다볼 계획이다.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엄정·신속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아주경제=김유진 기자 ujeans@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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