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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6 (월)

    이슈 선거와 투표

    국민의힘 전당대회 1일차 투표율 37.51%…한동훈 당선때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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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서울=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 김문수(왼쪽부터), 조경태, 장동혁,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9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방송 토론회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8.1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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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8·22 전당대회 선거 첫날 투표율이 37.51%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공지를 통해 이날 당원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바일(온라인) 최종 투표율은 37.5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선됐던 지난해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 첫날 투표율(29.98%)보다 7.53%포인트(P) 높은 수치다.

    국민의힘은 이날 모바일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오는 21일 오전10시부터 오후10시까지 자동응답조사(ARS) 투표를 실시한다.

    일반 국민여론조사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다.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 본경선은 당원 투표 80%, 여론조사 20%가 반영된다. 오는 22일 전당대회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국민의힘은 오는 24~25일 1·2위 후보만을 대상으로 재투표를 실시하고 오는 26일 결선 결과를 발표한다.

    박상곤 기자 gon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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