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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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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 하반기 공개 채용… 전국 13개 조합에서 약 22명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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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신협중앙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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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3개 신협이 약 22명 신입을 공개 채용한다.

    신협중앙회는 올해 하반기 신협 신입 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전국 13개 신협에서 약 22명이다.

    공동채용 제도는 신협중앙회가 채용 계획이 있는 신협(조합)으로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공고부터 서류 및 필기 전형까지 공정하고 효율적인 절차를 지원하는 것이다. 2015년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전국 우수 인재를 신협에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조합의 채용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신협이 소재한 지역의 인재를 우대해 선발할 예정이다. 연령·학력·전공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 달 5일 18시까지 신협 공동채용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다음 달 22일 발표된다. 필기 전형은 같은 달 28일 실시될 예정이다. 오는 10월16일부터 모집 신협별 면접 전형을 거쳐 같은 달 28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장익수 신협중앙회 조직문화혁신추진단장은 "하반기 공동 채용을 맞아 신협의 가치와 비전에 공감하며 열정과 책임감을 가진 다양한 인재를 기대한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속에서 신협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창섭 기자 thrivingfire2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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