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
국민의힘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당원 최종투표율이 44.39%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부터 이틀간 실시한 당원 대상 모바일·ARS 투표에 선거인단 75만3,076명 중 33만4,272명이 참여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7월 전당대회 최종 투표율보다 4.12%포인트(p) 하락한 수치입니다.
국민의힘 선관위는 당원 선거인단 투표와 국민 여론 조사 결과를 반영해 오는 22일 당 대표 1명, 최고위원 4명, 청년최고위원 1명을 선출합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투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