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는 현지 시간 25일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는 올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의회에서 예산안을 승인하면 노르웨이의 대우크라이나 누적 지원 규모는 2천750억 크로네, 약 37조 7천여억 원이 됩니다.
예산 대부분은 군사원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스퇴르 총리는 "유럽에서 전면전이 계속되고 있고, 지난 6개월간 러시아는 드론과 미사일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며 노르웨이의 지원은 우크라이나뿐 아니라 유럽 전체의 안전과 안보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