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이슈 취업과 일자리

    라이나생명, 신입사원 공채…상품·IT 등 전 분야 40여명 채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글로벌 보험 리딩그룹 처브(Chubb)의 계열사인 라이나생명보험이 2025년 정규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인수 이후 첫 공채로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라이나생명은 상품·계리, 경영지원, IT 등 전 분야에서 신입 직원 40여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로 지원 접수는 오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2월 입사한다.

    채용 기간 동안 서울 주요 대학 채용박람회와 본사 채용설명회도 개최된다. 본사 설명회는 9월 12일 광화문 본사에서 열리며 채용 홈페이지에서 9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최근 보험업계가 경력직 중심 채용 기조를 강화하는 가운데 라이나생명은 모기업 처브그룹의 지원을 바탕으로 신입 공채를 재개했다. '넌 이미 프로야!'라는 슬로건 아래 학업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해온 준비된 인재를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라이나생명 채용 담당자는 "최근 채용 시장이 경력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학업에 성실히 임한 인재를 선발해 함께 성장하는 것이 이번 공채의 핵심"이라며 "자신감을 바탕으로 라이나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배규민 기자 bkm@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