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민형배·임은정 공개 비판…“싸우는 모습은 檢 개혁 취지 훼손” 전자신문 원문 입력 2025.09.01 10:48 최종수정 2025.09.01 10:5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