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이슈 취업과 일자리

    현대건설,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토목·건축·플랜트·뉴에너지·경영일반·안전분야 모집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현대건설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및 외국인 유학생 공개채용 지원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데일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토목(설계·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경영일반 △안전이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서류전형을 거쳐 인적성(10월), 1차 면접(11월), 2차 면접(12월)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외국인 유학생 모집 분야는 △토목공학 △건축공학·건축학 △기계·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원자력공학 △컴퓨터공학 △상경·인문·사회계열로, 특히 이공계열 전공자를 대규모로 채용한다.

    지원 자격 및 전형 일정은 국내 신입사원과 동일하다.

    현대건설은 이달 15∼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 행사를 열어 채용설명회와 본부·직무 특강, 신입사원 합격수기 공유, 채용 상담, 모의면접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