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물가와 GDP

    대구 소비자물가 1.6%·경북은 1.5% 상승…"식료품 5%대 상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동북지방통계청은 지난달 대구의 소비자물가지수가 116.32(2020년=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일 밝혔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문별로 식료품·비주류음료(5.3%), 음식·숙박(2.7%), 기타상품·서비스(5.0%), 가사용품·가사서비스(3.8%), 교육(2.3%) 등이 많이 상승했다. 통신(-13.4%)은 하락했다.

    같은 달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16.95로 작년보다 1.5% 상승했다.

    식료품·비주류음료(5.7%), 음식·숙박(2.9%), 기타상품·서비스(4.6%), 가정용품·가사서비스(3.6%), 교육(2.6%) 등이 많이 상승했다. 교통은 변동이 없었고, 통신(-13.5%), 주택·수도·전기·연료(-0.2%) 등은 하락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가구에서 일상생활을 위해 구입하는 458개 품목(상품·서비스)의 평균적인 가격변동을 측정한 지수로 기준연도인 2020년을 100으로 설정해 조사한다.

    leek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