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세계 속의 북한

    김정은·푸틴 양자회담 전망…"베이징 국빈관에 회담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TV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제공]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차 중국을 방문 중인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에서 양자 정상회담을 개최할 전망입니다.

    오늘(3일)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 간 양자 회담을 위한 회담 장소가 마련됐습니다.

    타스통신은 자사 특파원을 통해 중국이 초청한 귀빈이 묵는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 양국 국기가 걸렸다면서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양국 정상 간 정상회담은 2023년 9월 러시아 극동과 2024년 6월 북한 평양에서 열렸습니다.

    #북한 #러시아 #정상회담 #전승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