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정치보복 끊을 적임자”...李대통령 “진영 정치 않겠다” 이투데이 원문 입력 2025.09.08 16:4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