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지지층 공세에도 '소신발언' 이어가는 與 초선 2인 이데일리 원문 한광범 입력 2025.09.09 16:29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