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주연 SF 영화
뜨거운 입소문 타고 흥행 질주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포스터(사진=소니 픽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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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11일째인 28일 오후 9시 7분께 100만 304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밟았다. 이는 지난해 압도적인 흥행 신드롬으로 누적 520만 관객을 동원한 ‘F1 더 무비’(개봉 13일째 100만 돌파)보다 빠른 흥행 속도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관객들의 호평 세례로 장기 흥행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 “올해 인생 SF 영화”, “2026년 최고의 SF 영화라는 찬사가 전혀 아깝지 않은 수준”, “행복 행복 행복, 기쁨 기쁨 기쁨, 또 봄 또 봄 또 봄!” 등 N차 관람 행렬을 예고하는 관객들의 리액션이 쏟아지고 있다.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도배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캐릭터 ‘로키’를 향해서도 “하다하다 돌멩이가 날 울리네요”, “로키, 우정, 친구. 질문?” 등 애정 어린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더불어 “감동적인 얘기도 있어 가족들하고 보기에도 좋을 듯”, “가족들끼리 보기 좋은 영화. 결말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등 주요 2030세대의 관객들을 넘어서 가족 관객들이 보기에도 완벽한 영화란 추천사가 쏟아지고 있어 꾸준한 흥행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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