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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이슈 취업과 일자리

    저소득층 일자리 산실…태안자활센터, 복지부 평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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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복지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된 태안지역자활센터
    [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태안군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태안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의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 사업 성과 평가 결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004년 설립된 태안자활센터는 현재 12개 사업단에서 연간 116명의 저소득층 군민을 참여시켜 6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저소득층 일자리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출액 중 재료비 등을 제외한 순수익은 사업 참여자의 근로 의욕 고취와 자활·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교육, 자산 형성 지원, 현금 인센티브 지급 등에 사용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층 자활·자립의 기회를 더 넓고 촘촘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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