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0시쯤 경찰에 출석해 자정을 넘긴 오늘 0시 20분쯤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서 나왔습니다.
경찰은 앞서 다루지 못한 의혹들을 추궁했으나, 김 의원은 대체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의원 소환조사는 연 이틀째로, 앞서 26일에도 경찰은 14시간 30분가량 마라톤 조사한 바 있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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