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3시 50분쯤 보령시 주교면에 위치한 한 조선소에서 60대 남성 작업자가 작업 중 낙하물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119 구급차 [사진=뉴스핌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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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자는 액체류가 담긴 플라스틱통에 머리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작업자는 의식장애 등의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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