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구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이사(오른쪽) 임명 |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시는 10일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제2대 대표이사에 신현구 전 광주경제고용진흥원장을 임명했다.
신 대표의 임기는 2027년 9월 4일까지 2년이지만 '광주시 출자·출연기관 임원의 임기에 관한 특별조례'에 따라 현 강기정 광주시장과 임기를 함께한다.
재단 신임 이사에는 윤종해·최유진·주무현·김범모 씨 등 4명이 임명됐다.
신 대표는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국회사무처 정책연구위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이사 등을 역임한 후 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의 전신인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제7대 원장으로 재직했다.
신 대표는 "청년·중장년층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지역 중소기업 지원,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노사 상생문화 실현 등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재단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ch8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