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주식양도세 기준 강화, 고집할 필요 없어…국회에 맡길 것" 연합뉴스TV 원문 장보경 입력 2025.09.11 11:0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