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주식양도세 기준 '50억 → 10억' 고집할 필요 없다" 프레시안 원문 김도희 기자(doit@pressian.com) 입력 2025.09.11 11:28 최종수정 2025.09.11 14:4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