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확장 재정 불가피…국가 부채 절대액 중요하지 않아" 아주경제 원문 조현정 기자 입력 2025.09.11 16:15 최종수정 2025.09.11 17:1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