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하 큐렉소 상무이사(오른쪽)가 1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으뜸기업’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큐렉소) |
고용부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으뜸기업 인증식과 일자리 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큐렉소는 이날 행사에서 으뜸기업 인증패를 수상했다.
큐렉소는 △사업 확장에 따른 청년 인력 채용 강화 △유연근무제 확대 및 일생활 균형 실천 △임금체계 개편을 통한 근로자 만족도 제고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큐렉소는 수술로봇 글로벌 진출과 사업 확장에 따라 작년 한 해 동안 채용이 전년 대비 19.05% 증가했으며 전체 인원의 48%가 청년층으로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기여했다.
직장 생활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일자리 양립 정책을 적극 활용한 결과, 육아휴직 복직률은 100%를 기록해 여성의 안정적인 직장 복귀도 지원하고 있다.
큐렉소 관계자는 “이번 으뜸기업 선정은 큐렉소가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했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 인재 채용 확대와 근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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