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김병기에 "죽을 고비 넘긴 동지"에도…與 투톱 '불편한 기류' 뉴시스 원문 신재현 입력 2025.09.12 19:1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